차상위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소득 50%이하인 사람(1인기준 826,465원, 2인 기준 1,407,225원)으로 자활근로참여를 신청한 자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실제소득(사적이전, 기초연금 등은 반영 않음)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한 것입니다.

재산의 소득환산방식은 재산액에서 기초공제액(기본재산으로서 대도시 135백만원, 중소도시 85백만원, 농어촌 72.5백만원)을 주거용재산, 일반재산, 금융재산의 순으로 빼고 난 후, 소득환산율을 적용하는데, 귀하는 34백만원 이하의 재산을 가져서 현재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영입니다. 공제결과 기본재산액이 남지만 현재 더 공제할 것이 없지요. 그러나 자동차를 사시면, 자동차의 경우 기본재산액에서 공제할 수 없고, 구입가액의 100%라는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발생하여 자활급여에 더 해집니다. 이 경우 귀하는 차상위에서 탈락할 것입니다.  다만 생업용 자동차가 되면 일반재산에 해당되어 기초공제에서 차감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귀하는 자활급여자로서 생업용자동차를 가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